책을 파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대화 장소가 된 작은 서점들의 운영 방식을 살펴봤다.
현대미술 전시가 낯선 관객과 거리를 좁히기 위해 시도하는 다양한 방식을 소개한다.
오랜 기술을 지키면서 오늘의 쓰임을 찾는 공예 작업자들의 고민을 기록했다.
상영관이 줄어드는 환경에서도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작은 극장의 하루를 따라갔다.
생활 가까이에 있는 공공 보건 서비스가 예방과 돌봄에서 맡는 역할을 살펴봤다.
도시의 편의를 떠받치는 배달 노동자의 이동과 안전 문제를 현장에서 살펴봤다.
어획량과 유통 환경의 변화 속에서 지역 항구가 겪는 현실을 기록했다.
주민이 직접 의제를 정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지역 공론장의 가능성을 살펴본다.